불법 스포츠 토토 운영 조폭 등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필리핀에
서버를 둔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수원지역 조직폭력배 31살 최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SNS 등을 통해 모집한 회원 840여명을 상대로
판돈 60억원 상당의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 3개를 운영해 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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