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르스 3번째 확진자 이송 추가 격리자 선별

부산 메르스 3번째 확진자 이송 추가 격리자 선별

부산 메르스 3번째 확진자 부산대 이송 2번째 환자는 퇴원

3번째 메르스 확진환자를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하고 관찰하고 있는 부산시가
추가 격리자를 선별하는 등 대응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시는 3번째 확진환자가 지난 12일부터 좋은강안병원 1인실에 격리조치돼 있었기 때문에
일반인 접촉자는 없고, 의료진과 청소원 등 17명만 자택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확진환자가 격리되기 전까지 같은 병실에 있었던 61살 성모 씨의 자택 격리 기간을
오는 30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한편 2번째 확진환자는 확진 이후 오늘 오전 실시한 4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이 나와 조금 전인
오후 4시 반쯤 퇴원했습니다. 또 지난 14일부터 임시폐쇄된 좋은강안병원도 예정대로 오는 27일
새벽 0시에 격리조치가 해제됩니다.

확진환자들이 머물렀던 11병동과 12병동의 환자 등 20명은 자택격리나 시설격리되고, 타 병동에
있었던 나머지 2백여명은 관찰 대상자로 분류될 예정입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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