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 치어 떼죽음, 구청 조사

부산 수영강 일대에서 물고기
떼죽음이 발생해 관할구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8) 낮 부산 수영강 하류
부근에서 어른 손가락 크기의 치어
수십마리가 죽어 떠올랐습니다.

관할구청은 지난주 내린 장맛비로
하수관에 있던 오염 퇴적물이 유입돼
물이 탁해지면서 물고기가 죽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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