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영어 강사가 러시아 여행 가려고 요트 절도

외국인 영어 강사가 러시아 여행 가려고 요트 절도

러시아 여행 가려고 요트 훔친 외국인 영어 강사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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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요트를 훔쳐 외국으로 밀항하려한 혐의로
호주인 영어강사 58살 K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씨는 지난 27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모대학 실습용 요트를 훔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으로 여행목적의 밀항을 시도하다 기상불량으로 거제 외포항에서 붙잡혔습니다.

검거당시 K씨는 잠시 놀이삼아 탔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항해에 대비해 20여일치의 식량을
산 사실이 드러나면서 범행 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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