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분 다이어트식품 밀수입 적발

부산진 경찰서는 유해성분이 들어있어 국내에서 판매가 금지된 식품을
밀수입해 유통시킨 혐의로
중국인 25살 홍 모씨를 구속하고
판매업자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국제택배로 유해성분이 들어 있는
다이어트 식품인
인니 다이어트 제품과
매실 효모 등을 불법으로 밀수입한뒤 SNS를 이용해 2억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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