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효능 과대광고 잇따라 적발

창원 서부경찰서는
건강식품 효능을 과대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식품제조판매업을 하는 50살 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거제시 고현동 모 칡즙 업체를 운영하면서 칡즙을 각종 질병에 특별한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해 2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읩니다.

경찰은 또 지난 2년동안 건강음료를 항암효과등 특별한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해 2억 6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50살 조모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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