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행성 오락실 업주 검거

부산 중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남포동의 한 건물
2층에서 불법 사행성 기계 50여대를 설치해 3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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