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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1년…'미래비젼 흔들림없이 추진'

{앵커:
오늘로 민선 6기 출범 1년을
맞았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2030년까지의 미래비전을 발표했고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역점사업을
흔들림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양복을 벗은 서병수 시장이 노타이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고리1호기 영구정지,
금융중심지, 대중교통등의 성과를
언급한뒤 미래비전 전달에
집중했습니다.

PC의 시대가 인터넷을 거쳐 모바일로
옮겨왔고 다음은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초연결의 시대라며
스마트 부산을 강조했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부산비전 2030은 기술과 사람의 연결을 통해서 새로운 경제,문화,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스마트 부산을 만들겠다…}

2030년까지 강소기업 100개,
1인당 소득 5만불, 글로벌 30위
도시가 될수 있는 기틀을 닦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지난해 7월 재선에 성공한 홍지사는
지난 1년을 해양플랜트 등 3대
국가산단 동시지정으로 경남의 미래 50년 주춧돌을 놓았다고
자평했습니다.

홍지사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서부 경남권 대개발에도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히고
브라보 경남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도 공개했습니다.

{홍준표/경남도지사 "(내년 1월)서부청사 개청에 이어서 남부내륙철도의 조기착공, 지리산 관광특구 개발법, 그리고 서부경남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자신에 대한 주민소환 문제에
대해서는 박종훈 경남교육감과 동시에 주민소환 심판대에 올라 도민의
심판을 받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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