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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복합리조트,뜨거운 경쟁

{앵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복합리조트 사업을 두고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카지노가 포함돼 있기때문인데,
부산경남에서도 3곳의 입지에
5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말
카지노 호텔과 컨벤션, 쇼핑, 엔터테인먼트, 헬스*의료등을 포함한
복합 리조트 사업 공모를
마감했습니다.

부산에서는 2개 업체가 접수를
마쳤습니다.

롯데가 말레이시아 카지노 회사인
겐팅사와 함께 북항을 기반으로
신청했고 부산 수영강 유역에 호텔을
추진하고 있는 N사도 홍콩 모 그룹과
연합해 접수를 마쳤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

경남은 3개 업체가 모두 진해 글로벌테마파크로 신청했습니다.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사업은
웅동,웅천지역에 호텔과 카지노,
컨벤션, 골프장 등의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천 영종도와 춘천, 여수등에 중국과 홍콩,싱가폴 그룹사들과
한국관광공사, 수협중앙회, 코오롱등
34개사가 제안서를 냈습니다.

문체부는 이가운데 2곳만 선정할
방침이어서 이 두장의 카드에
아시아 전체의 시선이 쏠려 있습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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