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축산분뇨 유출로 농가피해 호소

지난 1일 밀양시에서 발생한 축산분뇨 유출 사고로 주변 유기농가에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고간 난 감물저수지 인근에서 유기농 벼농사를 짓고 있는 감물생태학습관측은 분뇨 유입으로 벼 잎이 시들어가고 입식한 일부 우렁이와 미꾸라지가 죽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농어촌 공사는 축산분뇨 15톤 정도가 저수지로 유입돼 일부 구간에서농업용수 기준치를 13배 초과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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