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월드문화캠프 개막

2015 월드문화캠프가 어제(5)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 50여개국 대학생 4천여명과
20여개 나라 청소년부 장관,
30여개국 50여명의 대학 총장이
참가했습니다.

국제청소년연합이 매년 여름 여는
월드문화캠프는 세계 정상 음악가들의
공연과 명사의 초청 강연 등으로
구성되며 세계 대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장벽을 뛰어 넘어 폭넓은
세계관을 형성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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