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이호준 테임즈 김태군 올스타 선정

NC다이노스 이호준 테임즈 김태군 올스타 선정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이호준 선수와 테임즈, 김태군 선수가 올스타에 선정됐습니다.

이호준

올해 만 39세인 이호준 선수가 지명타자 부문 나눔 올스타에 선정됐습니다.
이호준은 총점 55.95점을 얻어 전체 2위를 기록해지만 선수단 투표에서는
전체 1위 이승엽 선수를 제치고 1위로 뽑혀 선수단이 보기에는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것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테임즈

테임즈 선수 역시 1루수 분야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박병호 선수를 제치고
올스타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테임즈 선수는 선수단 투표는 물론
팬투표에서도 박병호를 제처 가장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포수 부문에서도 NC다이노스의 김태군 선수가 올스타로 선정됐습니다.
(사진은 NC다이노스 홈페이지)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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