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메르스 위축 경기 회복 총력

BNK 부산은행이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부산은행은 메르스로 인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지역 기초생활 수급자
65가구의 긴급 생계비 5천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또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1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하는 캠페인을 확대해 연말까지
모두 9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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