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주택 담장*계단 붕괴

오늘 오전 8시쯤
부산 재송동의 한 2층 주택에서
가로 8미터 높이 1.5미터의 담장과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 안에 있던 71살 박모 씨 등
4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해운대구청은 주차장 터파기 공사 뒤
옹벽을 쌓기전에 밤새내린 폭우로
흙이 무너져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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