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모 고등학교 학생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

경남 밀양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6일 이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 21명이 복통과 설사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 교육청과 보건당국은
기숙사생들에게 제공하는
급식에 문제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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