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브리핑-고성, 전국규모 역도 대회 잇따라 개막

고성군에서 지난달 메르스 여파로 연기됐던 전국남자역도 선수권대회와 전국여자역도 선수권대회, 제 74회 문곡 서상천배 단체역도대회가 나란히
개막했습니다.

진주의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독단적인 행정을 비판하는 교수회와
대학측이 갈등을 빚으면서
석달째 교수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영시 지정 해수욕장인
비진도와 사량대항 해수욕장이
내일(10) 일제히 개장해
다음달 20일까지 운영됩니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의 약탈을 막고자
진주로 피란을 갔던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부처님 진신사리가 420여년만에 표충사 대웅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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