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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보석 도둑 목걸이 목에 걸어 본 뒤 원래 자기 것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도주 CCTV 동영상 화제

상습적으로 금은방 등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의 절도 수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금은방과 PC방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문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3일 창원시 창동의 한 금은방에 들러 목걸이를 사는 척 목에 착용한 뒤 그대로 달아나는 등 부산*경남
일대 금은방과 PC방을 돌며 11차례에 걸쳐 모두 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에 문씨의 절도 수법이 그대로 촬영됐습니다. 문씨는 금은방에 들어와 반지와 팔찌 목걸이 등을 둘러보며 직접
몸에 착용해 보기도 하고 다시 벗기를 반복하다 목걸이를 계속 목에 걸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문씨는 20분 넘게
다른 제품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며 시간을 보내다 주인의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하자 자연스럽게 가게를 빠져
나왔습니다.

너무도 자연스러운 절도 행각에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뻔뻔한 도둑이라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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