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설계공모사업 유령업체와 계약 의혹

경남도교육청이 발주한
학교설계 공모사업에서 유령업체와
계약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남도의회 여영국의원은
오늘(9)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6개월 사이 발주한
경남지역 4개 학교 설계공모에
공모기준에 맞지 않은 업체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한
학교설계공모 사업은
본사 소재지가 경상남도이거나
경남도 소재지 업체와 공동응모해야 하지만 부산에 소재한 업체가
4건 모두를 독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현 PD
  • 이재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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