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피해 돕기 성금 전달식

네팔 대지진 피해 돕기 성금
전달식이 오늘(9일)
양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전달식에서는 양산시내
21개 초등학교에서 모아진
9백여만원의 성금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해졌습니다.

양산교육지원청은 피해 돕기 모금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재단측은
모금액 전액을 네팔 피해 돕기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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