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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7월9일(목)

오늘 오전까지 일부지역에는 장맛비가 이어졌습니다. 경남 남해에는 어제부터 142mm, 거창 110mm의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비가 그친 뒤에도 계속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해 보기가 어렵겠는데요, 다만 기온은 조금씩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부산은 내일 낮 최고 27도, 밀양 31도 예상됩니다.

현재 구름 영상 살펴보시면 충청이남지역을 중심으로 낮은 구름대가 지나면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비구름의 세력은 많이 약해지면서 동해상으로 빠져나간 상탭니다.

이어서 전국 날씹니다. 내일 전국이 구름 많겠고, 남해안과 경북지역은 흐리겠습니다. 바람은 다소 강하겠습니다.

서부경남권 흐리다가 구름 많아집니다. 낮 기온 최고 30도선까지 오릅니다.

내륙 곳곳엔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낍니다. 안전운전 하셔야 겠고요,

해안지역 종일 구름많습니다. 낮 기온 김해 29돕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상에는 태풍 찬홈의 간접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요일부터는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화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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