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택시 직영 요구 농성

부산 장애인 콜택시 두리발의
직영 운영 등을 요구하는 노숙
농성이 3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애인차별철폐 부산공동투쟁실천단
등 30여명은 택시조합이 두리발을
운영하면서 언어 폭력 등 인권침해가
잇따른다며 부산시가 직접 운영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직영으로 전환할
경우 현재 한해 예산 47억원 보다
두배 이상 늘 것이라며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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