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외국기업 투자환경 개선 노력

경남도가 코트라와 공동으로 외국인 투자기업과 현장간담회를 열고
투자유치 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남도와 코트라는
오늘(10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 60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외국 투자기업들이
14억 중국 내수시장 개척의 전략적 요충지로 경남을 선택해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윤한홍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이 성공하려면 외국인 투자가 절실하다며
항공·나노 국가산업단지에 기술력을 가진 해외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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