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노트북 역추적 절도범 71명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노트북의 고유주소 확인을 통해
노트북을 훔친 절도범과 장물범
71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부산의 한 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 52대 시가 8천만원 상당을
훔쳐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노트북 제조회사로부터
노트북의 고유주소인 맥어드레스 자료를 받아 역추적 수사를 통해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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