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안전요원이 보이스피싱 사기 막아

은행 안전요원이 보이스피싱 사기를
막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서진주지점 하호영 안전요원은 지난 16일, 69살 임모씨가 휴대폰으로 다급하게 2천만원을 송금하려는 것을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송금을
지연시키는 한편 경찰에 신고해
금융사기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진주경찰서는 하호영 안전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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