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4개국 동포 어린이 평화교실

한국과 중국,일본,러시아 4개국의
동포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다른 문화의
이해 그리고 평화를 기원하는
평화교실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평화교실에는
한중일러 4개국에서 100명의 학생과
교사 등 모두 150명이 참가했으며
7박8일 동안 부산에 머물며 전통문화 체험과 문화교류 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평화교실은 지난 2005년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으며 매년 모임을
갖고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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