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공사로 옹벽 붕괴, 공사관계자 입건

부산 기장경찰서는 허위로
설계를 변경해 공사장 옹벽이
무너지게 한 혐의로 공사현장
책임 감리 56살 이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8월
부산 기장군 정관면의 한
산업단지에서 공사비를 절감할
목적으로 설계를 변경해 옹벽이
무너지고, 15톤 트럭운전기사가
다치는 등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