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계곡서 어린이집 3살 원아 물에빠져 숨져

어제 오후 2시쯤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중산1교 아래 계곡에서
어린이집 야유회를 나왔던
원아 3살 서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원장등 5명과 함께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가
서군이 급류에 휩쓸려 10미터 아래로 떠내려가 결국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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