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물의 교사 해임 처분 내려져

술에 취한 상태에서
체육 수업을 준비하던 학생들에게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은 부산 모 중학교
교사에게 해임이라는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어 교사 A 씨의 해임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학생의 수업권 침해 행위
등에 대해서는 엄벌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사 A 씨는 술 때문에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폭언 등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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