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5층 가스버너 터져, 1명 부상

어제(22) 오전 10시쯤
부산 만덕동의 한 아파트
15층 주방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해 유리와 창틀이 깨지면서
1층 바닥으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청소를 하고 있던 60대 미화원이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주차돼 있던 차량 4대도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가스버너로 찌개를
끓이다 불을 끄는 것을 깜빡 잊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