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대량 절도 화물차 기사 검거

부산 서부경찰서는
농산물 생산지에서 양파를 대량으로 훔친 혐의로 화물차 기사
54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쯤
경남 합천군 창덕면의 한 양파생산지에서 도소매업자가 구입해 놓은
양파 345망, 시가 6백만원 상당을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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