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동화 속 마을 누빈 자전거 모험

자전거를 탄 채 포장도로 대신 좁은 난간을 뛰어올라 뒷바퀴를 자유자재로 돌리고요.
고즈넉한 도심의 지형지물도 손쉽게 넘나드는 이 남자.
오스트리아 출신의 촉망받는 20대 자전거 선수 “파비오 윕머”입니다.
그는 절친한 동료인 “대니 맥어스킬”의 도심 자전거 묘기영상에 영감을 얻어 이번 모험기를 제작하게 됐다는데요.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습니다.
한 폭의 수채화 풍경 같은 호수에서도 멋진 자전거 곡예를 멈추지 않는데요.
그의 묘기 덕분에 빼어난 절경으로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이 자전거 놀이터가 된 듯한 느낌이 드네요.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