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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들어선 볼 해변

조심스레 한 건물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사람들.

해변에서나 보던 의자와 파라솔 아래로, 하얀 플라스틱 공이 바닥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이곳은 미국 워싱턴 DC의 국립 건축 박물관입니다.

“더 비치”라는 이름의 이 설치작품은 미국 디자인 팀이 제작한 건데요.

이들은 박물관 이용객들에게 일상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건물 내부에 백만 개가 넘는 재활용 공을 쏟아 부어 해변의 풍경을 재현해 봤다고 합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특별한 저녁식사와 함께 칵테일까지 제공한다는 이색 “볼 해변”.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장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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