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 군시설 이전, 친수공간으로

부산 해운대 동백섬의 군시설이
60여년만에 친수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부산시 건설본부는 동백섬
군 수영부두를 경남 창원시
진해구로 이전하는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시설이 이전하면 수영부두는
마리나항만으로 지정된 운촌항,
APEC 누리마루 하우스 등과 연계해
친수형 마리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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