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62주년, 부산지법원장 참배

강민구 부산지법원장이 어제
6.25전쟁 정전 62주년을 맞아
법원 직원들과 함께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강 지법원장은 한국이 경제 발전과
민주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 준 유엔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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