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감 측근 인사 채용 내정 논란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공교육지키기 경남운동본부는
경남도교육청이 언론홍보,정책,의회담당등 3개 분야에서 근무할 지방임기제 5급 공무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특정인 내정설이 퍼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정설이 나도는 인물들은
모두 박종훈 교육감의 측근 인사라며 이 인사들을 채용할 경우
박교육감에 대한 사퇴운동과 함께 주민소환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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