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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새끼 The ugly duckling 다음 달 29일까지, 갤러리 아트 숲

신진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조금 더 만나보고 싶으시다구요?

갤러리 아트숲에서 마련한 미운 오리 새끼전도 주목해보세요.

네명의 젊은 작가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내놨습니다.

꺾어야 제 맛! 도형 속에서 기이한 포즈를 하고 있는 우스꽝스러운 사람.

버려진 숟가락이 다시 쓰이는 과정을 표현한 작품까지.

새로운 시선과 순수한 열정이 화랑을 가득 메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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