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열대야..폭염특보 확대

간밤에도 부산경남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부산을 비롯해 김해, 양산은
나흘째 밤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나타내
많은 시민들이 밤잠을 설쳤습니다.

한낮 무더위의 기세는 더 확산되겠습니다.

부산 경남 모든 지역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김해,양산 등 경남 일부 지역은
오전 11시부로 폭염경보까지 발령됩니다.

이같은 무더위는 다음달 중반까지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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