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해관광유통단지 해지도 검토해야

당초 테마파크와 호텔에서 아웃렛과 아파트로 변경돼 사업추진이 잠정 중단된 김해관광유통단지 3단계 조성사업에 대해 협약을 해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하선영 경남도의원은 정례회 5분 발언에서 롯데가 내년 9월까지 당초 목적대로 3단계 조성사업을 완공하지 못한다면 협약서에 따라 협약을 해지하는 중대결단이 필요하다고 경남도에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롯데가 가진 미개발 부지를 경남도가 다시 매입해 장유를 경남의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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