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물 사자" 죽인 미 치과 의사 비난 쇄도

짐바브웨의 명물 사자 "세실"을 잔인하게 사냥한 미국인의 신상이 공개되는 등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유명 여배우 미아 패로는 팔로워가
65만여 명인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세실을 해친 치과 의사 "월터
파머"의 병원과 자택 주소를 퍼뜨렸다가 논란이 일자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주 블루밍턴에 있는
파머의 병원 앞에는 200여 명이 몰려들어, '살인마', '내가 세실이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채 "세실을 위해 파머를 법정에 세우자"고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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