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서민경제활성화 100일 대책 추진

안상수 창원시장은 한 세대에서 월 10만원 더 쓰기 운동 등 시민들의 소비 촉진을 전제로 한 서민경제활성화 100일 특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3개 분야 10대 시책으로 된 이번 대책에는 50억원 규모의 원포인트 추경과 15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창업 경영자금을 지원도 포함됐습니다.

이를 위해 제1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창원민생활성화 특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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