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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같은 영화, 러브 앤 머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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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미국. 브라이언 윌슨은 “비치 보이스”의 작곡가이자 리더로 멤버들을 이끕니다.

그리고 한여름을 달구는 신나는 노래들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는데요.

그리고 20년 후. 브라이언 윌슨은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소리들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냅니다.

“러브 앤 머시”는 팝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브라이언 윌슨의 삶을 조명합니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젊은 시절의 음악적 고뇌.

그리고 화려했던 시절 뒤에 남은 트라우마와 그를 구원한 사랑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는데요.

야망 가득한 젊은 브라이언을 연기한 폴 다노와 고단한 중년의 브라이언을 연기한 존 쿠삭.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영화는 억지로 감동을 쥐어짜는 대신 한 사람의 인생 드라마를 담담하게 펼쳐 보이는데요.

영화를 이끄는 또 하나의 무기!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비치보이스의 명곡들은 마치 여름철 해변가에 서있는 듯한 설렘을 선사합니다.

미처 알려지지 않았던 브라이언 윌슨의 뜨거웠던 인생.

올 여름의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로 손색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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