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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위생불량과 허위과장광고 사실이 적발된 부산지역 막걸리 생탁에
대한 불매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뉴스브리핑입니다.}

{리포트}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12) 오전 부산식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막걸리 '생탁'의
불매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부산합동양조측이
위생불량에 허위과장광고를 했으며
부당노동행위로 노동청 지적받고도
개선 노력을 보이지 않는다며
불매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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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창원의 모 지점에서
직원 30살 A씨가 16억원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하고 창원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측은 직원 A씨가 횡령한 돈은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시재금으로
고객돈과 무관해 피해는 없지만
물의를 일으켜 송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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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해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오늘(12) 퇴임식을 갖고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후임 행정부시장으로는
정경진 정책기획실장이 내정돼
오늘부터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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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구제역이 발생한
경남 합천의 한 농장에서 키우는
돼지 천 356마리가 모두 살처분됩니다

경남도는 지난 7일 이 농장의
돼지 121마리를 살처분한 데 이어
오늘부터 나머지 천 235마리의
돼지를 추가로 살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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