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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날씨 8월3일(월)

한 주의 시작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잠시 약화됐던 폭염특보가 다시 확대,강화 발표됐는데요, 내륙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 33도를 웃돌면서 매우 무덥겠습니다.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현재 남해안과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은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중북부 내륙은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남지역 아침 최저기온 24도 안팎으로 어제 비슷하게 시작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밀양35도, 창원33도가 예상돼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해안지역의 낮 기온도 부산 31도, 양산 34도선 보이겠고,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일본은 오늘 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대마도는 낮 최고 27도선 보이겠습니다.

중국도 대체로 맑지만 칭다오는 궂은 날씨 보이겠는데요, 오늘 아침 28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간 날씨입니다. 이번주 내내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두 공항 모두 바람은 약하지만 사천공항에는 옅은 안개가 껴 있습니다. 항공기 결항여부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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