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올해 첫 벼 수확, 지난해 비해 4일가량 앞당겨져

부산에서 올해 들어 첫 벼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63)씨는 3일 자신의 논(0.6ha)에서 부산에서는 올 들어 처음으로 벼 베기를 했습니다.

김 씨가 수확한 벼는 지난 5월 초 모내기한 극조생종 조운벼입니다. 올해는 6∼7월에 태풍 피해가 없었고 적당한 기온과 일조로 작황이 양호해 지난해보다 4일가량 수확이 앞당겨졌습니다.

수확한 쌀은 인근 정미소에서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농협을 통해 판매됩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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