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올해 첫 벼 베기 시작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부산 강서구 죽동동에서
올해 첫 벼수확이 이뤄졌습니다.

이번에 수확된 벼는 지난 4월,
모내기를 한 극조생종으로
지난해보다 나흘 정도 빨라진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태풍피해가 없고 일조량도 풍부해 작황 상태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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