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판매원, 스마트폰 훔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휴대폰 판매점 창고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4일, 부산 좌동의 한 휴대폰 판매점 창고에서 몰래 스마트폰 한 대를 훔치는 등 최근 2달동안 모두 13차례에 걸쳐 시가 2천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20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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