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 부하 성희롱했다 대기발령

부산경찰청은 부하 여경들에게 성희롱을 한 혐의로 경찰 간부에 대해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모 지구대 A경감은 부하 여경 3명에게 성적 수치심을 줄 수 있는 SNS 메시지 2백여개를 전송하고 머리카락을 만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을 대기발령시키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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