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부친의 '우암동 피난기' 한글교실 교재로

오늘 오후 곽경택 영화감독의
아버지 81살 곽인완 씨가 자신의
자서전을 부산 우암동 양달마을 한글교실 할머니들에게 기부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곽인환씨는 양달마을 한글교실에
방문해 자서전 40여권을 기증했고
이 책은 앞으로 할머니들의 한글 교재로 쓰일 예정입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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