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 범죄자용 치료병동 지역 첫 설치

정신장애가 있는 범죄자를 치료하는
전문병동이 처음으로 지역 소재
의료기관 안에 마련됩니다.

법무부는 경남 창녕의
정신질환 전문병원인 국립부곡병원에
정신장애 범죄자를 다루는 병동인
'부곡 법무병원'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치료감호 시설은 공주 치료감호소 1곳 뿐으로 치료감호소 환자 중 영남권에 연고가 있는 50명이 이곳으로 이송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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