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19개월 스토킹한 30대 구속

마산 동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한 혐의로
회사원인 34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직장동료인 32살 정모씨와
지난 2012년 5월 두 달 정도 교제하다 헤어 졌지만 그 이후로 약 19개월동안
문자메시지 수십여통과 전화 수백여통, 집 무단침입등 속칭 스토킹을 하다 검거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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